론 피크(Lone Peak) 📷 라이카 M6 + Mandler 35mm F2 "7 elements" 🎞️ 엑타컬러 프로 400알림도, 방해 요소도 없습니다. 오직 바람 소리와 솔향기, 그리고 화강암을 비추는 마지막 햇살뿐입니다.이 사진들은 론 피크 정상까지 배낭을 메고 올라가는 동안 35mm 필름으로 촬영했습니다. 그 무거운 짐을 짊어질 가치가 충분한 순간들이었습니다.가장 긴 등반 끝에 가장 고요한 순간이 찾아오기도 합니다.